‹

주방 · 정리 전 팬트리

찾기 어렵던 팬트리를 한눈에 꺼내 쓰는 팬트리로

리뷰 › 40평 아파트 후기 › 주방

뒤섞인 팬트리를 품목별 라벨 수납과 가전 전용 선반으로 나눠 꺼내 쓰기 쉬운 주방 창고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선반 위에는 식료품과 봉지가 뒤섞여 있고, 바닥에는 냄비와 프라이팬, 가방이 놓여 있어 안쪽까지 들어가기 어려웠어요. 무엇이 어디 있는지 한눈에 보이지 않아 필요한 걸 찾기가 힘들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선반의 식료품을 종류별로 나눠 같은 흰색 바구니에 담고 '간식' 같은 라벨을 붙여 드렸어요. 맞은편 선반장에는 오븐·믹서·제빙기 같은 소형 가전을 한 줄로 모아 바로 꺼내 쓸 수 있게 자리를 정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워져 팬트리 안까지 편하게 드나들 수 있게 됐고, 라벨만 보고도 필요한 걸 바로 찾을 수 있어요. 고객님께서 "어제의 내모습과 오늘의 내모습이 틀려요"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8명
집40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성인·청소년
많은 물건식료품, 식기·주방용품, 전자기기
이 사례와 비슷한 집40평 · 8시간 8명
우리 집 주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