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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팬트리
꺼내기 힘들던 팬트리를 캠핑용품이 한눈에 보이는 수납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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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있던 수납도구를 다시 활용해 팬트리를 캠핑·생활용품 보관소로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쇼핑백과 캐리어, 캠핑 장비가 선반 앞 바닥을 막고 있어서 안쪽 물건을 꺼내기 어려웠어요. 무엇이 어디 있는지 한눈에 보기 힘든 상태였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캠핑 매트와 텐트는 아래 칸에, 아이스박스와 물통은 가운데에 두고, 자잘한 물건은 고객님이 갖고 계시던 리빙박스와 수납함에 나눠 담아 드렸어요. 위쪽 선반에는 자주 안 쓰는 물건을 같은 박스로 맞춰 올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고 칸마다 물건 자리가 정해져서 필요한 캠핑용품을 바로 꺼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수납도구도 갖고 계시던 걸 최대한 활용해 줘서 좋았다고 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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