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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꺼내 볼 수 없던 만화책을 꽂아 두고 보는 서재로
끈으로 묶여 쌓여 있던 만화책 컬렉션을 책장에 꽂아 나만의 만화 서재로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만화책이 묶음째 바닥부터 천장까지 쌓여 있어 원하는 책을 꺼내 볼 수도, 방에 들어갈 수도 없었어요. 고객님께서 몸이 힘들어 청소를 하지 못하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묶여 있던 만화책을 풀어 시리즈별로 분류하고, 양쪽 벽에 세운 원목 책장에 권수 순서대로 꽂아 드렸어요. 가운데 통로는 비워 두어 걸어 다니며 책을 고를 수 있게 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작은 도서관 같은 서재가 되어 보고 싶은 시리즈를 바로 찾아 꺼내 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못하던 청소를 깨끗이 끝내 주셔서 후련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집20평 빌라
가족1인 가구
많은 물건책·서류,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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