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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 정리 전 드레스룸

화장대 위가 비좁던 안방을 바로 앉아 쓰는 파우더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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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직후 화장대와 수납장에 섞여 있던 물건을 종류별로 나눠, 바로 앉아 쓸 수 있는 안방 파우더존을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이사한 지 얼마 안 된 때라 화장대 위에 화장품과 소품, 드라이기가 한데 놓여 있었어요. 쓸 자리가 없다 보니 화장대 앞에 앉아 준비하기가 어려웠어요. 붙박이장 선반에는 가방, 수건, 옷걸이, 포장된 옷이 섞여 있어 필요한 물건을 바로 찾기 힘들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화장품은 자주 쓰는 것과 보관할 것으로 나누고, 향수는 화장대 위 오픈 칸에 모아 진열해 드렸어요. 붙박이장은 같은 흰색 수납함에 물건을 종류별로 나눠 담고 이름표를 붙였어요. 가방도 수납함에 따로 모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화장대 상판이 비어서 의자에 앉아 바로 준비할 수 있게 됐어요. 붙박이장은 이름표만 보고 물건을 꺼낼 수 있어요. 고객님께서는 "정리가 된 집을 보고 신세계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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