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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팬트리
바닥까지 막혀 들어가기 어렵던 팬트리를 꺼내 쓰기 쉬운 수납 공간으로
리뷰 › 25평 아파트 후기 › 팬트리
종류가 섞여 있던 생필품과 육아용품을 같은 바구니로 묶어 무엇이 어디 있는지 바로 보이는 팬트리가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선반에 휴지, 세제, 가방, 육아용품이 종류 구분 없이 놓여 있었고 바닥은 박스와 수납가방이 막고 있었어요. 안쪽까지 들어가 필요한 물건을 꺼내기 어려운 상태였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같은 디자인의 흰 바구니를 선반마다 맞춰 넣고 생활용품, 육아용품, 휴지와 세제를 종류별로 나눠 담아 드렸어요. 기저귀는 맨 위 칸에, 부피 큰 물건은 바닥의 투명 리빙박스와 서랍형 수납함에 정리하고, 청소기와 빨래건조대 자리도 따로 잡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트여 팬트리 안으로 들어가기 쉬워졌고, 바구니만 보면 어떤 물건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덕분에 깨끗하고 예쁜집에서 살아갈수있게됐네요"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집25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유아·영아
많은 물건생활용품, 육아용품, 신발·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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