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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옷이 소파를 덮던 방을 옷 고르기 쉬운 드레스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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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행거에 몰려 있던 옷을 행거 두 대로 나누고 소파를 다시 앉을 수 있게 만든 드레스룸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정리 전에는 벽 쪽 행거 하나에 외투가 빽빽하게 걸려 있었어요. 소파 위와 의자, 바닥에도 옷과 가방이 올라가 있어서 소파에 앉거나 방 안을 편하게 다니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옷을 종류별로 나눠서 행거 두 대에 바지와 하의 위주로 다시 걸어 드렸어요. 소파와 바닥에 있던 옷은 제자리를 찾아 드렸고, 거울장 옆 작은 서랍과 거울 아래 칸에 소품을 모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는 행거에서 옷이 한눈에 보여서 고르기가 쉬워졌어요. 소파도 다시 앉을 수 있게 비워졌고, 바닥이 드러나 방 안을 편하게 다닐 수 있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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