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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 정리 전 침실
창고 빌려 맡기던 옷을 붙박이장 안에 다 들인 원룸
리뷰 › 11평 오피스텔 후기 › 원룸
매달 내던 외부 창고·옷 보관 비용을 붙박이장 수납 재배치로 줄인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바쁘시고 정리는 잘 못 하셔서 월 10만 원이 넘는 창고와 월 2만 원 이상 드는 옷 보관 서비스까지 이용하며 지내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침대 옆 바닥에는 옷과 캐리어가 놓여 있어 지나다니기 어려웠고, 붙박이장 안도 옷이 뒤섞여 무엇이 있는지 찾기 힘든 상태였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붙박이장 안을 다시 나눠 상의는 위 행거에, 아우터는 오른쪽 긴 행거에 따로 걸어드렸어요. 접는 옷과 작은 물건은 같은 흰색 수납함과 리빙박스에 나눠 담아 칸마다 넣어드렸고, 바닥에 있던 옷과 캐리어도 모두 장 안으로 정리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침실 바닥이 비어 침대까지 편하게 오갈 수 있게 됐고, 장문만 닫으면 방이 깔끔하게 정돈돼요. 고객님께서는 "저는 제 짐이 집안에 다 들어갈 수 있는지 몰랐어요"라며 앞으로 아낄 돈을 생각하면 너무 만족스럽다고 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2명
집11평 오피스텔
가족1인 가구
많은 물건옷, 신발·가방, 침구·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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