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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정리 전 아이방

어른 물건이 섞였던 아이방을 딸아이만의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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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에 섞여 있던 어른 물건을 빼고 아이 물건만 남겨, 딸아이가 스스로 쓰는 방으로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행거에는 옷이 겹겹이 걸려 있고, 바닥과 침대 앞에는 인형과 바구니가 놓여 있었어요. 고객님께서는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딸아이의 모습이 자신과 같아서 "이건 아니다 싶어" 연락하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아이방에 섞여 있던 어른 물건을 먼저 골라 다른 공간으로 옮겼어요. 남은 아이 옷과 인형, 학용품은 종류별로 나눠 책상과 카트, 베란다 수납함에 자리를 정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과 책상 앞이 비어서 딸아이가 바로 앉아 공부하고 쉴 수 있는 방이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아이방 장난감들까지 "정리정돈!!!"됐다며 기뻐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1명
집35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어린이
많은 물건옷, 아이 장난감,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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